PG대행사와 처음 이야기를 나눌 때는 요율과 개통 날짜에 마음이 쏠립니다. 그런데 계약서에 서명하고 단말기를 계산대에 올려 둔 뒤로는 몇 년 동안 그 대행사와 함께 장사를 하게 됩니다. 그 긴 시간 동안 사장님이 대행사를 찾게 되는 순간은 대부분 무언가 멈췄을 때입니다.
영수증이 나오지 않거나, 승인 화면에서 넘어가지 않거나, 온라인 주문서에서 결제 버튼이 반응하지 않을 때입니다. 그래서 개통 뒤에 연락이 어떻게 닿는지가 요율 몇 자리만큼이나 장사에 영향을 줍니다. 개통 날짜는 하루면 지나가지만, 연락이 닿는지 아닌지는 계약 기간 내내 따라다닙니다.
실제로 다른 대행사에서 옮겨 오신 분들께 이유를 여쭤보면 수수료 이야기보다 연락 이야기가 먼저 나옵니다. 토요일 저녁에 기기가 꺼졌는데 접수조차 받지 않고 월요일에 다시 걸라는 안내만 들었다거나, 고객센터 번호로 걸었더니 자동 안내만 돌다 끊겼다는 이야기입니다.
장사는 주말에도 돌아가는데 연락은 평일에만 닿는 어긋남이 쌓이면 대행사를 바꿀 마음이 생깁니다. 저희가 개통 뒤 관리를 가장 앞에 두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말로는 쉬운 일 같아도 실제로 1년 내내 접수 전화를 받는 대행사는 생각만큼 흔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기기가 멈췄다는 접수 전화를 주말 · 휴일에도, 1년 내내 받습니다. 매장 계산대에 놓인 유선 단말기든 들고 다니는 무선 단말기든, 홈페이지에 붙인 결제창이든 같은 창구에서 받습니다. 수리나 교체 같은 처리는 평일(월요일부터) 이어서 하고, 몇 분 안에 고친다는 식의 약속은 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연락이 닿지 않아 손님 앞에서 혼자 애태우는 일은 없도록, 접수 전화는 주말에도 받아 둡니다.
고장 연락은 이렇게 주시면 가장 빨리 닿아요
가장 빠른 길은 상담 번호 010-3970-2769로 바로 전화하시는 것입니다. 손님이 앞에 서 있어 통화가 어렵다면 같은 번호로 문자를 보내시거나 카카오톡 상담 창에 증상을 짧게 적어 두셔도 됩니다. 남겨 주신 내용은 저희가 확인하는 대로 다시 연락드립니다.
매장 이름과 쓰시는 기기 종류, 어떤 증상인지 한 줄만 있어도 다시 연락드릴 때 곧장 본론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문자로 남기실 때는 매장 전화번호보다 바로 받으실 수 있는 휴대폰 번호를 적어 주시면 다시 연락드릴 때 엇갈리지 않습니다.
화면 사진이 있으면 이야기가 훨씬 짧아집니다. 단말기 화면에 뜬 문구, 결제창에 나온 오류 번호, 영수증 프린터에 깜빡이는 불빛처럼 눈에 보이는 것을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 주세요. 말로 옮기다 보면 문구가 조금씩 달라지는데, 사진은 그대로 남아서 원인을 가리는 첫 단추가 정확해집니다. 흐릿하게 찍혀도 괜찮으니 일단 보내 주시는 편이 낫습니다.
영상으로 증상을 찍어 보내 주시면 소리나 깜빡임까지 함께 볼 수 있어 더 좋습니다.
연락하실 번호는 개통하는 날 계산대 가까운 곳에 적어 두시길 권합니다. 직원분이 혼자 매장을 볼 때 기기가 멈추면 대표님 휴대폰을 찾느라 시간을 쓰게 됩니다. 단말기 옆에 번호를 붙여 두면 누구든 그 자리에서 연락할 수 있습니다.
직원분이 연락하셔도 매장 이름만 알려 주시면 같은 기록에서 이어서 봅니다. 매장이 여러 곳이라면 지점마다 번호 쪽지를 따로 붙여 두시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연락을 받으면 이런 차례로 원인을 좁혀 갑니다
고장 연락을 받으면 먼저 문제가 어느 자리에서 생겼는지 가립니다. 크게 보면 기기 자체, 인터넷이나 통신, 기기 설정, 손님 카드 쪽 사정으로 나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카드를 넣어도 같은 문구가 뜬다면 기기나 통신 쪽을 먼저 의심하고, 특정 손님 카드에서만 막힌다면 카드 쪽 사정일 가능성을 먼저 봅니다.
이렇게 갈래를 먼저 나눠야 엉뚱한 곳을 붙잡고 시간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장님 입장에서는 무엇이 문제인지 몰라 답답하시겠지만, 갈래를 나누는 질문 몇 개에 답하시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온 셈입니다.
갈래가 잡히면 사장님이 그 자리에서 해 보실 수 있는 것부터 함께 해 봅니다. 전원 선과 인터넷 선이 제대로 꽂혀 있는지, 와이파이 표시가 살아 있는지, 배터리형이라면 충전이 남아 있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화면을 보며 하나씩 따라 하시면 되도록 통화로 차근차근 안내해 드립니다.
이 단계에서 풀리는 일이 생각보다 많아서, 처음 몇 분을 차분히 같이 보는 것이 결국 가장 빠른 길이 됩니다. 기기를 억지로 분해하거나 설정 메뉴를 이것저것 눌러 보시는 것은 오히려 원인을 가릴 수 있으니 통화하면서 함께 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 자리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라면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사장님과 같이 정합니다. 설정을 다시 잡아야 하는지, 통신 쪽을 따로 살펴야 하는지, 기기 상태를 더 들여다봐야 하는지에 따라 다음 걸음이 달라집니다. 어떤 길로 가든 진행 상황을 그때그때 알려 드리고, 기다리시는 동안 손님 결제를 어떻게 받을지도 함께 궁리합니다.
해결이 끝나면 무엇이 원인이었는지, 다음에 같은 증상이 보이면 무엇부터 보시면 되는지도 짧게 정리해 말씀드립니다.
온라인 결제창이 멈췄을 때도 같은 창구가 맡아요
고장이라고 하면 매장 단말기만 떠올리기 쉽지만, 온라인으로 결제를 받는 사장님께는 결제창이 멈추는 일이 같은 무게로 다가옵니다. 손님이 장바구니까지 담았다가 결제 버튼에서 넘어가지 못하면 주문은 조용히 사라집니다. 매장처럼 눈앞에서 손님이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서, 문제가 생긴 줄도 모르고 몇 시간을 보내는 일도 있습니다.
그래서 온라인 결제 오류도 고장과 똑같이 365일 접수 전화로 받습니다. 하루 매출의 상당 부분이 온라인에서 나오는 가게라면 이런 공백이 생각보다 크게 남습니다.
결제창 오류를 알려 주실 때는 오류가 난 주문 번호와 대략의 시각, 손님이 본 화면 문구가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손님이 보낸 문의 캡처를 그대로 전달하셔도 됩니다. 그 정보를 바탕으로 결제 기록과 관리자 설정을 같이 살펴보며, 어느 단계에서 결제가 멈췄는지부터 짚어 갑니다.
쇼핑몰 플랫폼 쪽 설정이 바뀐 것인지, 결제 쪽 문제인지에 따라 손볼 곳이 달라집니다. 주문서 화면이 휴대폰에서만 깨지는지, 컴퓨터에서도 같은지 알려 주시면 범위가 더 좁혀집니다.
같은 증상이 며칠 간격으로 되풀이된다면 그 날짜들을 모아 두시면 원인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저희도 받은 연락을 날짜별로 적어 두기 때문에, 두 번째 연락부터는 지난 기록을 꺼내 놓고 이어서 봅니다. 손님께 보낼 안내 문구가 필요하시면 그것도 같이 다듬어 드립니다.
결제창은 쓰는 플랫폼이 업데이트되면서 설정이 바뀌는 일도 있어서, 언제부터 이상했는지 날짜를 알려 주시는 것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계약 전에 고장 연락을 받는 방식부터 물어보세요
PG대행사를 고르실 때 요율표 옆에 질문 몇 개를 더 적어 가시길 권합니다. 주말과 공휴일에도 고장 접수를 받는지, 처리는 언제 이어지는지, 연락은 전화로만 되는지 문자나 메신저로도 되는지, 받은 연락을 기록해 두고 이어서 보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이 질문에 바로 답하는 곳이라면 개통 뒤에도 연락이 닿을 가능성이 큽니다. 답이 흐릿하다면 계약 전에 한 번 더 확인해 두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질문을 미리 적어 가시면 상담하는 사람이 머뭇거리는지, 막힘없이 답하는지도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베스트페이는 상담 때 이 질문들에 먼저 답을 드리고, 고장 연락을 받는 번호와 방법을 계약할 때 다시 한 번 알려 드립니다. 개통 비용 쪽에서도 부담을 덜어 드리고 있어서,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는 받지 않습니다.
개통은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신청한 당일에 이어지고, 심사는 거칩니다. 개통 날보다 그다음 날들을 길게 보는 대행사를 찾고 계셨다면 지금 쓰시는 기기 이야기부터 들려주세요. 계약서 사본은 서명 뒤에 따로 보내 드립니다.
정산은 결제 당일과 다음 날 가운데 고르실 수 있고, 대금은 사장님 본인 명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갑니다. 요율과 정산 방식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지금 대행사에서 고장 연락 때문에 답답했던 일이 있으셨다면 그 장면을 그대로 말씀해 주세요.
그런 날 저희라면 어떻게 했을지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옮겨 오실지는 이야기를 다 들어 보신 뒤에 천천히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고장 연락을 주실 때 이렇게 하시면 편해요
통화가 어려우면 문자나 카카오톡에 증상을 한 줄 남겨 주세요
화면 문구나 오류 번호는 사진으로 찍어 보내 주세요
연락 번호는 계산대 가까이에 적어 두시면 직원분도 쓸 수 있어요
같은 증상이 되풀이되면 날짜를 모아 두시면 원인 찾기가 쉬워져요
PG대행사 고장 연락,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개통하고 몇 달 지나서 고장이 나도 연락하면 봐 주시나요?
봐 드립니다. 고장 접수 전화는 개통 첫 주에만 받는 것이 아니라 쓰시는 동안 계속 365일 받습니다.
기기는 오래 쓰다 보면 선이 헐거워지거나 프린터 부품이 닳는 식으로 처음에는 없던 증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개통한 지 오래됐다고 연락을 망설이실 필요는 없습니다. 상담하시던 번호로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을 주시면 매장 이름으로 지난 기록을 찾아 이어서 봅니다. 화면에 뜬 문구나 이상한 소리, 깜빡이는 불빛이 있으면 사진이나 짧은 영상으로 보내 주세요. 증상을 같이 짚어 보고 그 자리에서 해 볼 수 있는 것부터 안내해 드리며, 그걸로 풀리지 않으면 다음 걸음을 사장님과 함께 정합니다. 오래된 기기일수록 지난 기록이 원인을 찾는 실마리가 됩니다.
고장 연락은 몇 시까지 받으시나요?
주말 · 휴일에도 접수 전화를 받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 갑니다. 밤늦게 손님이 다 돌아간 뒤라면 메시지로 증상을 적어 두셔도 저희가 보는 대로 이어서 연락드립니다.
장사가 끝난 밤에 기기 상태가 이상하다는 걸 알아채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때는 다음 평일 문을 열기 전에 손을 보는 것이 목표가 되니, 밤사이에 증상과 사진을 남겨 두시면 아침에 이야기를 곧장 이어 갈 수 있습니다. 손님이 앞에 기다리고 있는 급한 상황이라면 메시지보다 전화가 빠르니 바로 걸어 주세요. 영업 중에 멈춘 것인지, 영업이 끝난 뒤에 발견한 것인지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순서를 정합니다. 매장 이름과 쓰시는 기기 종류를 함께 적어 주시면 지난 기록을 찾기도 쉬워집니다.
직원이 매장을 볼 때 고장 나면 직원이 연락해도 되나요?
됩니다. 매장 이름만 알려 주시면 누가 연락하셔도 같은 기록에서 이어서 봅니다.
대표님이 자리를 비운 시간에 기기가 멈추면 직원분이 대표님 연락을 기다리느라 시간을 쓰게 됩니다. 그래서 개통하는 날 연락 번호를 계산대 근처에 붙여 두시길 권합니다. 직원분이 연락하시면 증상을 함께 짚어 보고 그 자리에서 해 볼 수 있는 것을 안내해 드립니다. 다만 계약 조건이나 정산 계좌처럼 대표님 확인이 필요한 내용은 대표님과 따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나중에 대표님께도 전해 드릴 수 있게 정리해 두니, 원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직원분이 자주 바뀌는 매장이라면 번호 쪽지를 한 장 더 붙여 두셔도 좋습니다.
고장 연락을 하면 기사님이 매장으로 오시나요?
연락을 받으면 먼저 전화와 사진으로 증상을 함께 짚어 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 뒤의 조치는 원인에 따라 사장님과 같이 정합니다.
단말기 문제는 생각보다 많은 경우가 선 연결이나 통신 상태, 설정 값처럼 그 자리에서 손볼 수 있는 곳에서 생깁니다. 그래서 화면을 보며 하나씩 따라 하시도록 안내해 드리고, 이 과정에서 풀리는 일이 적지 않습니다. 그걸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라면 기기 상태를 더 살펴야 하는지, 다른 조치가 필요한지 원인을 보고 다음 걸음을 말씀드립니다. 어떤 방식으로 진행할지는 증상과 매장 사정을 듣고 정하기 때문에, 여기서 미리 한 가지로 약속드리지는 않습니다. 진행 상황은 그때그때 알려 드립니다.
고장으로 결제를 못 받는 동안 손님은 어떻게 받나요?
원인을 보는 동안 손님 결제를 어떻게 받을지 그 자리에서 같이 궁리합니다. 매장 사정과 쓰시는 결제 방식에 따라 고를 수 있는 길이 다릅니다.
매장 안에 다른 결제 수단이 함께 있다면 그쪽으로 잠시 돌리고, 계좌이체를 받아 오셨다면 그 안내를 손님께 드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쓰시는 계약에 링크결제가 들어 있다면 손님 휴대폰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는 길도 상황에 따라 함께 봅니다. 어떤 방법이 맞을지는 증상이 언제 풀릴지와 손님이 얼마나 기다리고 계신지에 따라 달라지니 통화하면서 같이 정합니다. 손님께 드릴 안내 말이 필요하면 짧게 다듬어 드리고, 기기가 돌아오면 그 사이 받은 결제 내역이 맞는지도 함께 짚어 봅니다.
같은 고장이 자꾸 반복되면 어떻게 하나요?
되풀이되는 증상은 날짜와 상황을 모아 두시는 것이 원인을 찾는 지름길입니다. 저희도 받은 연락을 기록해 두고 이어서 봅니다.
한 번 생기고 마는 증상과 며칠 간격으로 돌아오는 증상은 원인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특정 시간대에만 생기는지, 손님이 몰릴 때만 그런지, 날씨가 습한 날에 잦은지 같은 공통점이 보이면 범위가 확 줄어듭니다. 두 번째 연락부터는 지난 기록을 꺼내 놓고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부터 확인합니다. 같은 증상이 계속된다면 기기 상태를 따로 살펴보는 쪽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조치가 맞을지 사장님과 함께 정합니다. 고장이 반복돼 답답하실수록 혼자 참지 마시고 그때마다 알려 주세요. 기록이 쌓일수록 다음 연락은 더 짧아집니다.
지금 다른 대행사를 쓰는데 고장 상담만 받아도 되나요?
물론 이야기는 나누실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쓰시는 기기와 계약은 그 대행사 관리 아래 있으니 실제 조치는 그쪽과 함께 진행하셔야 합니다.
증상을 들어 보고 일반적으로 어디부터 살피면 좋을지는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화면 문구가 무슨 뜻인지, 선이나 통신 쪽을 먼저 봐야 하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그런데 고장 연락이 닿지 않아 매번 이런 일을 겪고 계신다면 옮겨 오시는 것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 계약서의 약정과 해지 조건을 같이 읽어 드리고, 결제가 끊기지 않는 차례로 옮기는 일정을 짜 드립니다. 가입비와 개통비, 설치비는 0원이라 옮기면서 새로 드는 돈도 덜합니다. 결정은 천천히 하셔도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