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대행사 언제 열리고, 언제 들어오고, 어디에 적히는지.

조건 이야기는 결국 세 가지 질문으로 모입니다. 개통은 언제 되는지, 매출은 언제 통장에 닿는지, 정한 숫자는 어디에 남는지입니다. 그 답과 처음 연락하는 방법을 한데 모았습니다.

상담 서류를 앞에 두고 노트북을 사용하는 여성 — PG대행사 언제 열리고, 언제 들어오고, 어디에 적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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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 GLANCE / 핵심 요약

  1. 신청한 날 개통되려면 무엇이 맞아야 할까요?

    오늘이나 내일 꼭 열어야 한다면 이 글부터 보세요.

  2. 오늘 받을까, 내일 받을까요?

    거래처 결제일이 빠듯하다면 이 글이 도움이 됩니다.

  3. 처음 연락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아직 아무것도 정하지 않으셨다면 여기서 시작하세요.

빠르면 당일은 가능성이지 약속은 아니에요

개통을 서두르시는 분께 처음 드리는 말씀은 빠르면 당일이라는 말이 조건부라는 점입니다. 등록증과 대표님 이름의 사업용 통장 정보가 처음부터 모여 있고, 업종과 사업자 정보를 살피는 심사에서 다시 물어볼 것이 나오지 않으면 그날 오후 첫 결제까지 이어지기도 합니다.

반대로 서류 한 장이 늦거나 확인할 내용이 생기면 하루를 넘깁니다. 그럴 때는 무엇이 남았는지 바로 알려 드리고 이튿날을 목표로 다시 움직입니다.

그래서 오늘 꼭 열어야 하는 사정이 있다면 상담 첫마디에 말씀해 주세요. 사정을 알면 서류 목록을 한 번에 정리해 드리고, 그날 안에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급하게 여는 날이라고 청구서가 따로 붙지 않으니 서류 챙기는 데만 마음을 쓰시면 됩니다.

다른 곳에서 옮겨 오시는 경우라면 빠르기보다 계산대가 비지 않는 차례를 먼저 챙깁니다.

정산일은 요율만큼 장사 흐름을 바꿔요

정산을 결제한 날 받을지 다음 날 받을지는 가게에서 돈이 나가는 날을 떠올리며 고르시면 됩니다. 매일 아침 재료를 사 오는 가게라면 그날 매출을 그날 쥐는 쪽이 든든하고, 거래처 결제가 주 단위라면 하루 늦게 받아도 불편이 적습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정답은 없습니다. 고르신 쪽은 계약서 정산 칸에 적히고, 대금은 대표님 이름의 사업용 계좌 한 곳으로만 갑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입금이 다음 영업일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세요.

서명 전에는 요율과 정산일, 약정 기간, 중간에 그만둘 때의 조건 네 줄을 꼭 직접 읽어 보세요. 상담에서 들은 숫자와 같은지만 맞춰 봐도 나중의 오해가 크게 줄어듭니다. 저희는 정한 숫자를 계약서에 그대로 옮기고 서명 전에 함께 읽어 드리며, 서명한 뒤에는 사본을 따로 보내 언제든 꺼내 보실 수 있게 합니다.

첫 연락은 지금 겪는 일 한 줄이면 돼요

상담을 앞두고 준비할 것은 거의 없습니다. 무슨 장사를 하시는지, 손님이 매장에서 결제하는지 온라인으로 결제하는지, 지금 묶인 대행사가 있는지 정도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 010-3970-2769로 거셔도 되고, 같은 번호에 문자를 남기시거나 카카오톡에 적어 두셔도 됩니다.

계약서나 견적서, 멈춘 화면 사진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시면 이야기가 짧아집니다.

이야기를 나눴다고 계약할 의무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지금 대행사와 저희 조건을 같은 줄에 놓고 천천히 고르셔도 됩니다. 정하신 뒤에는 서류 목록을 보내 드리고 신청은 저희가 접수합니다. 개통한 다음 날부터는 상담하던 번호가 그대로 고장과 결제 오류 접수 창구가 되며, 토요일이든 명절이든 접수 전화를 받고 처리는 평일에 이어 갑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고 이야기를 듣습니다.

PG대행사 옮길 때 상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PG대행사 조건 가운데 무엇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사장님마다 다르지만 대개 개통 시기와 정산일, 계약서에 적히는 숫자 세 갈래로 모입니다. 여기에 개통 뒤 고장 연락을 언제 받는지를 더하시면 좋습니다.

오픈이 코앞이라면 개통이 언제 되는지가 가장 급하고, 거래처 결제가 빠듯하다면 정산일이 가장 중요할 겁니다. 다른 곳에서 옮겨 오신다면 지금 계약의 약정과 해지 조건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어느 쪽이 먼저든 상담에서 사정을 들려주시면 그 순서대로 짚어 드립니다. 요율은 신청 내용을 살펴본 뒤 계약서로 정하기 때문에 상담 단계에서 막연한 숫자를 드리지는 않습니다. 대신 확정된 숫자가 계약서 어디에 적히는지, 서명 전에 무엇을 읽으면 되는지를 함께 알려 드립니다.

빠르면 당일 개통이라는 말을 믿어도 되나요?

조건이 맞을 때의 이야기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서류가 처음부터 모여 있고 심사에서 확인할 내용이 없으면 신청한 날 개통이 끝나기도 합니다.

서류 한 장이 늦게 오거나 사업자 정보와 판매 내용이 다르게 보여 확인이 필요하면 하루를 넘깁니다. 매장 단말기라면 택배가 도착하는 시각도 영향을 줍니다. 하루를 넘기게 되면 무엇이 남았는지 바로 알려 드리고 이튿날을 목표로 다시 움직입니다. 신청마다 같은 날 끝난다고 단정해서 말씀드리지 않는 것은 나중에 실망하시지 않게 하려는 뜻입니다. 오늘이 아니면 곤란한 사정이라면 전화를 받자마자 그 말씀부터 해 주세요. 그날 안에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정산일은 계약한 뒤에도 다시 상의할 수 있나요?

장사해 보시고 맞지 않는다고 느끼시면 다시 상담해 정산 흐름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바뀐 내용이 있으면 문서로 남깁니다.

개업 초기에는 그날 받는 쪽이 필요하다가 가게가 자리를 잡으면서 다음 날 받는 쪽이 편해지기도 하고, 그 반대도 있습니다. 물건을 대 주는 곳이 바뀌어 값 치르는 날이 달라졌거나 급여일이 옮겨졌다면 입금일도 한 번 돌아볼 만합니다. 달라진 날짜들을 들려주시면 오늘 받기와 내일 받기 가운데 어느 쪽이 덜 빠듯한지 함께 따져 봅니다. 바꾸게 되면 언제부터 적용되는지도 알려 드리니 그 전후로 입금 날짜가 어떻게 움직일지 미리 알고 계시면 됩니다. 대금은 늘 대표님 이름의 사업용 계좌로 갑니다.

계약서에 적힌 요율이 나중에 바뀌지는 않나요?

서명할 때 적힌 요율은 약정 기간 동안 사장님이 동의하지 않는 한 그대로 갑니다. 저희가 먼저 숫자를 바꾸지 않습니다.

상담 단계에서 막연한 숫자를 미리 드리지 않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업종과 결제 방식, 매출 규모 같은 신청 내용을 살펴본 다음 확정된 숫자를 계약서에 적고, 그 숫자를 약정 기간 내내 지킵니다. 매출이 크게 늘었거나 결제 방식이 바뀌어 조건을 다시 보고 싶어지시면 그때 상담해 주세요. 바뀌는 내용이 있다면 함께 정하고 다시 문서로 남깁니다. 정산 내역에서 떼인 금액이 계약서와 다르게 느껴지시면 결제 내역과 입금 내역을 캡처해 보내 주세요. 같은 날짜끼리 놓고 함께 맞춰 봅니다. 숫자가 지켜지는지 확인하는 것도 사장님 권리입니다.

가입비 · 개통비 · 설치비 말고 0원인 것이 더 있나요?

단말기를 부치는 택배비도 받지 않습니다. 0원으로 말씀드리는 범위는 가입과 개통, 설치, 기기 배송까지입니다.

결제할 때마다 떼는 수수료처럼 쓰는 동안 붙는 조건은 0원이 아니며 신청 내용을 살펴본 뒤 계약서에 적어 정합니다. 다른 대행사 견적서에 해마다 내는 관리 비용이나 보증보험 같은 항목이 있었다면 그런 항목이 저희 쪽에도 있는지 상담 때 그대로 물어보세요. 0원이라는 말을 넓게 써서 나중에 서운하시게 하지 않으려고, 무엇이 0원이고 무엇이 계약서에 따로 적히는지 처음부터 나눠서 말씀드립니다. 견적서를 함께 보내 주시면 같은 세 줄 방식으로 나란히 정리해 드립니다. 0원인 범위를 아시면 견적을 읽기도 쉬워집니다.

상담을 받으면 꼭 계약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나눴다고 생기는 의무는 없으니 지금 대행사와 저희 조건을 같은 줄에 놓고 천천히 고르셔도 됩니다.

받아 두신 견적서나 지금 계약서가 있다면 함께 보내 주세요. 항목을 처음 한 번 내는 돈, 매달이나 해마다 나가는 돈, 결제마다 떼는 돈으로 다시 나눠 같은 기준에서 보여 드립니다. 예상 매출을 알려 주시면 한 해 단위로 더한 숫자도 함께 드립니다. 숫자를 다 보신 뒤 지금 대행사가 낫다고 판단하시면 그대로 쓰셔도 괜찮습니다. 저희는 고르실 때 필요한 내용을 빠짐없이 드리는 것까지가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궁금한 점이 남으면 몇 번이고 다시 물어보세요. 결정을 미루셔도 연락은 언제든 반갑습니다.

처음 연락할 때 무엇을 보내면 상담이 빨라지나요?

업종과 결제 방식 몇 줄에 더해 지금 계약서나 견적서, 멈춘 화면 사진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세요. 이야기가 훨씬 짧아집니다.

새로 여시는 분이라면 오픈 예정일을, 옮겨 오시는 분이라면 무엇이 불편해서 옮기려 하시는지를 한 줄 덧붙여 주시면 저희가 먼저 챙길 것이 정해집니다. 지금 기기가 멈춰서 연락하시는 거라면 다른 이야기보다 그것부터 같이 봅니다. 010-3970-2769로 전화하셔도 되고, 같은 번호에 문자를 남기시거나 카카오톡에 적어 두셔도 됩니다. 매장 이름과 연락받기 편한 시간을 함께 적어 주시면 그 시간에 맞춰 다시 연락드립니다. 비밀번호 같은 민감한 정보는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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