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사를 바꾸고 싶다는 마음은 대개 한 번의 큰 일보다 작은 불편이 쌓여서 생깁니다. 주말에 기기가 멈췄는데 연락이 닿지 않았던 날, 정산이 예상보다 늦게 들어와 거래처 결제가 빠듯했던 주, 상담 때 들은 조건과 정산 내역이 달라 고개를 갸웃했던 달 같은 기억들입니다.
이런 이유를 한두 줄로 적어 두시면 다음 대행사를 고를 때 무엇을 먼저 물어봐야 할지가 또렷해집니다. 요율만 보고 옮겼다가 같은 불편을 다시 겪는 일을 막아 주는 것도 이 메모입니다. 적어 둔 이유는 상담할 때 그대로 보여 주셔도 됩니다.
예를 들어 연락이 문제였다면 새 대행사에 주말과 공휴일에도 고장 접수를 받는지, 처리는 언제 하는지, 문자나 메신저로도 연락이 되는지를 물어보세요. 정산이 문제였다면 정산을 결제 당일과 다음 날 가운데 고를 수 있는지, 그 선택이 계약서에 적히는지를 물어보시면 됩니다.
조건이 달라졌던 것이 문제였다면 상담에서 정한 숫자를 계약서에 그대로 옮기는지 확인해 두세요. 이유마다 물어볼 질문이 정해져 있어서 메모 한 장이 상담 시간을 크게 줄여 줍니다.
베스트페이는 상담 때 이런 질문에 먼저 답을 드립니다. 고장과 결제 오류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처리는 평일에 하며, 정산은 당일과 익일 가운데 고르실 수 있으며, 정한 요율과 정산 방식은 계약서에 적어 확정합니다. 옮겨 오시는 분께는 지금 대행사에서 아쉬웠던 점을 먼저 여쭤보고, 그 부분이 저희와 어떻게 다른지 구체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이야기를 다 들어 보신 뒤 옮길지 말지는 천천히 정하셔도 됩니다. 옮겨 오신 뒤에 처음 상담 때 들은 이야기와 다르다고 느끼시면 그 자리에서 짚어 주세요.
지금 계약서에서 세 군데만 먼저 읽어 보세요
옮기기 전에 꼭 펼쳐 보셔야 하는 것이 지금 대행사와 맺은 계약서입니다. 처음 서명할 때 꼼꼼히 읽지 못하셨더라도 지금 다시 보시면 됩니다. 볼 곳은 세 군데입니다. 약정 기간이 언제까지인지, 약정 중에 계약을 끝내면 어떤 조건이 붙는지, 쓰던 단말기를 돌려줘야 하는지입니다.
이 세 군데만 알면 지금 옮기는 것과 약정이 끝난 뒤 옮기는 것 가운데 어느 쪽이 사장님께 덜 부담인지 대부분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계약서가 어디 있는지 모르시겠다면 지금 대행사에 사본을 보내 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약정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끝나는 날에 맞춰 옮기는 편이 마음 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약정이 길게 남았더라도 지금 겪는 불편이 크다면 중도 해지 조건을 따져 보고 옮기는 쪽을 고르시기도 합니다. 정답은 매장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저희는 계약서 사진을 받아 함께 읽고 두 경우를 나란히 놓아 보여 드린 다음 사장님이 고르시도록 합니다. 어느 쪽을 고르시든 그에 맞춰 일정을 짜 드립니다.
단말기 반납 조건도 놓치기 쉬운 부분입니다. 기기를 빌려 쓰는 계약이었다면 해지할 때 기기를 돌려보내야 하는 경우가 있고, 돌려보내는 방법과 기한이 계약서나 안내문에 적혀 있기도 합니다. 반납해야 하는 기기라면 새 기기가 자리를 잡은 뒤에 보내시면 됩니다.
계약서의 문구가 어렵게 느껴지시면 그 쪽을 찍어 보내 주세요. 어떤 뜻인지 풀어서 말씀드리고, 지금 대행사에 무엇을 물어보면 되는지도 함께 적어 드립니다. 대행사에 물어볼 때는 전화보다 문자로 남겨 두시면 받은 답을 나중에 다시 꺼내 보기 좋습니다.
새 결제 수단을 먼저 열고 예전 계약은 나중에 정리해요
옮기는 차례에서 가장 중요한 원칙은 하나입니다. 새 쪽을 먼저 열고, 예전 쪽은 나중에 닫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예전 계약부터 해지하고 새 개통을 기다리시는데, 그러면 새 기기가 도착해 시험 결제를 마칠 때까지 손님 결제를 받을 길이 좁아집니다.
하루 이틀이라도 현금과 계좌이체로만 받아야 한다면 손님도 불편하고 매출도 흔들립니다. 그래서 저희는 새 결제 수단의 개통과 시험 결제를 먼저 끝내고, 그다음에 예전 계약을 정리하시도록 일정을 잡습니다. 그 사이 두 기기가 잠시 함께 있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새 개통은 서류가 갖춰져 있으면 빠르면 신청 당일에 이어지고, 그렇지 않으면 다음 날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신청 뒤에는 심사를 거칩니다. 기기는 배송비 없이 보내 드리고 설치비와 개통비, 가입비도 받지 않습니다. 기기가 도착하면 사장님 카드로 소액을 결제하고 바로 취소해 보며 승인과 취소, 정산 내역이 제대로 오가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시험 결제가 끝나면 그날부터 손님 결제를 새 기기로 받으시면 됩니다.
새 기기로 실제 손님 결제가 몇 건 오가고 첫 정산이 통장에 들어온 것까지 확인하신 뒤 예전 대행사에 해지를 알리시면 가장 안전합니다. 해지 연락을 언제 넣을지, 기기를 언제 돌려보낼지도 처음 짠 일정 안에 함께 적어 드립니다.
이렇게 하면 바꾸는 날 계산대가 비는 순간 없이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예전 대행사 쪽 정산이 마지막까지 제대로 들어왔는지도 해지 뒤에 한 번 맞춰 보세요. 새 기기에 손이 익을 때까지 며칠 여유를 두셔도 괜찮으니 해지 날짜는 마음 편히 정하세요.
매장 단말기와 온라인 결제창은 옮기는 법이 조금 달라요
매장 단말기를 옮길 때는 계산대 자리와 선 연결을 먼저 봅니다. 새 기기가 유선형이라면 인터넷 선과 전원을 어디서 끌어올지, 무선형이라면 와이파이나 통신이 잘 잡히는 자리인지를 확인합니다. 예전 기기와 새 기기를 잠시 함께 둘 공간도 생각해 두시면 좋습니다.
포스나 영수증 프린터와 함께 쓰고 계셨다면 그 연결도 새 기기에 맞춰 다시 잡아야 할 수 있으니 상담 때 지금 쓰시는 구성을 알려 주세요. 사진 한두 장이면 계산대 상황을 금방 파악할 수 있습니다. 계산대가 좁다면 어느 쪽에 새 기기를 둘지도 같이 정합니다.
온라인 결제창을 옮길 때는 쇼핑몰 관리자 화면의 결제 설정을 바꾸는 시점이 중요합니다. 설정을 바꾸는 순간부터 손님 결제가 새 결제창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주문이 적은 시간대를 골라 바꾸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바꾼 직후에는 사장님 휴대폰으로 상품 하나를 직접 결제하고 취소해 보며 끝까지 정상으로 가는지 확인합니다.
베스트페이는 어느 플랫폼이든 결제창을 연결해 드리고, 자사몰이 없다면 세팅도 대행합니다. 관리자 화면을 함께 보며 하나씩 넣어 드리니 설정 메뉴가 낯설어도 괜찮습니다.
매장과 온라인을 함께 운영하신다면 두 쪽을 같은 날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매장 단말기를 먼저 옮기고 며칠 뒤 온라인 결제창을 옮기는 식으로 나누면 한 번에 신경 쓸 일이 줄어듭니다. 어느 쪽을 먼저 할지는 매출 비중과 바쁜 요일을 듣고 함께 정합니다.
두 쪽의 정산 방식을 같게 맞출지 다르게 둘지도 상담 때 정하시면 됩니다. 바쁜 시즌을 앞두고 있다면 그 시즌이 지난 뒤로 날짜를 잡는 것도 방법입니다.
옮겨 온 뒤 첫 정산까지 함께 지켜봐요
새 기기로 결제를 받기 시작하면 첫 정산이 통장에 들어오는 날까지가 한 고비입니다. 결제한 금액과 들어온 금액이 맞는지, 고르신 날짜에 들어왔는지를 확인하시면 옮기는 일이 사실상 끝납니다. 첫 정산이 예상과 다르게 느껴지시면 바로 연락 주세요.
결제 내역과 정산 내역을 함께 맞춰 보며 어디서 차이가 생겼는지 짚어 드립니다. 수수료가 떼인 금액인지, 취소된 결제가 섞였는지, 은행 휴무일 때문에 밀린 것인지에 따라 설명이 달라집니다.
옮겨 온 뒤 첫 몇 주는 궁금한 일이 유난히 많이 생기는 때입니다. 새 기기의 취소 방법이 예전과 다르다거나, 관리자 화면의 메뉴 위치가 낯설다거나 하는 것들입니다. 그럴 때는 혼자 찾아보시기보다 상담하시던 번호로 물어보세요.
고장이나 결제 오류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정산이나 계약 조건에 관한 질문도 같은 창구에서 이어서 답합니다. 옮겨 온 첫 달은 저희도 한 번 더 챙겨 보며 불편한 점이 없는지 여쭙습니다.
옮길지 아직 고민 중이시라면 지금 계약서와 최근 정산 내역 한 장만 보내 주세요. 언제 옮기는 것이 덜 부담인지, 옮기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해 말씀드립니다. 새 쪽에서는 매출을 그날 받을지 이튿날 받을지 처음부터 고르실 수 있고, 돈이 닿는 곳은 대표님 이름의 사업용 통장입니다.
요율과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합니다. 상담은 010-3970-2769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시작하시면 됩니다.
대행사를 옮길 때 이 차례만 지켜 주세요
지금 계약서에서 약정과 해지 조건, 기기 반납 여부를 먼저 봐요
새 결제 수단은 시험 결제까지 마친 뒤 손님께 씁니다
예전 계약 해지는 새 정산이 한 번 들어온 다음에 알려요
요율과 정산 방식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서로 확정됩니다
PG대행사 변경,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약정 기간이 남았는데 PG대행사를 바꿀 수 있나요?
바꾸실 수는 있지만 중도에 끝낼 때의 조건부터 보셔야 합니다. 그 조건에 따라 지금 옮길지, 약정이 끝난 뒤 옮길지가 갈립니다.
계약서에 약정 중 해지할 때 붙는 조건이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조건과 지금 겪고 계신 불편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어느 쪽이 덜 부담인지 판단이 섭니다. 계약서 사진을 보내 주시면 해당 조항을 함께 읽고 두 경우를 정리해 보여 드립니다. 약정이 몇 달 남지 않았다면 끝나는 날에 맞춰 새 개통 일정을 미리 잡아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어느 쪽을 고르시든 새 결제 수단을 먼저 열고 예전 계약을 나중에 정리하는 차례는 같습니다. 계약서가 없으시면 지금 대행사에 사본을 요청해 주세요.
예전 계약을 먼저 해지해야 새로 개통할 수 있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새 쪽을 먼저 열고 예전 계약은 나중에 닫는 편이 결제가 끊기지 않아 안전합니다.
예전 계약부터 해지하면 새 기기가 도착하고 시험 결제를 마칠 때까지 손님 결제를 받을 길이 좁아집니다. 새 개통을 먼저 진행해 시험 결제까지 끝내고, 새 기기로 손님 결제와 첫 정산이 제대로 오가는 것을 보신 뒤 예전 대행사에 해지를 알리시면 됩니다. 그 사이 하루 이틀 두 기기가 계산대에 함께 있어도 괜찮습니다. 해지 연락을 넣을 날짜와 기기를 돌려보낼 날짜도 처음 일정을 짤 때 함께 적어 드리니 따로 챙기실 일이 줄어듭니다. 순서가 헷갈리시면 언제든 다시 물어봐 주세요. 해지 통보 방법이 계약서에 따로 적혀 있다면 그 방식을 따르시면 됩니다.
지금 쓰는 단말기를 그대로 쓸 수는 없나요?
쓰시던 기기를 그대로 이어 쓸 수 있는지는 기기 종류와 지금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서 상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빌려 쓰는 계약이었다면 해지할 때 기기를 돌려보내야 하는 경우가 많고, 사장님 소유의 기기라도 새 대행사 쪽 설정에 맞는지 따져 봐야 합니다. 그래서 기기 뒷면 스티커의 모델명과 지금 계약서의 기기 관련 조항을 함께 보내 주시면 어떻게 하는 편이 좋을지 말씀드립니다. 새 기기를 쓰게 되더라도 기기 배송비와 설치비, 개통비, 가입비는 받지 않습니다. 기기를 바꾸시면 취소나 재출력 같은 자주 쓰는 메뉴 위치가 달라질 수 있으니 개통하는 날 함께 한 번씩 눌러 봅니다. 손에 익은 기기를 바꾸는 일이 번거로우시다면 그 마음도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옮기는 동안 정산이 꼬이지는 않나요?
예전 대행사와 새 대행사의 정산이 잠시 함께 들어오는 기간이 생길 수 있어서, 어느 결제가 어디로 들어오는지 나눠 적어 두시면 꼬이지 않습니다.
새 기기로 받은 결제는 새 정산 방식대로, 예전 기기로 받은 결제는 예전 계약의 정산 방식대로 들어옵니다. 바꾸는 날을 기준으로 장부에 선을 하나 그어 두시면 나중에 맞춰 보기가 훨씬 편합니다. 예전 대행사 쪽 마지막 정산이 제대로 들어왔는지는 해지 뒤에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새 쪽 첫 정산이 예상과 다르게 느껴지시면 결제 내역과 정산 내역을 함께 맞춰 보며 차이를 짚어 드립니다. 새 쪽 정산일은 계약할 때 오늘 받기와 내일 받기 가운데 정해 두니, 그 날짜를 장부 첫 줄에 적어 두셔도 좋습니다.
옮기면 새로 내야 하는 돈이 있나요?
저희 쪽에서 청구하는 처음 비용은 없습니다. 가입과 개통, 설치, 기기 택배까지 0원이고, 쓰는 동안 붙는 결제 수수료 같은 조건은 서류를 검토한 뒤 계약서로 정합니다.
다만 지금 대행사와의 계약을 중도에 끝내면 그쪽 계약서에 적힌 조건이 따로 있을 수 있으니 그 부분은 미리 확인하셔야 합니다. 계약서 사진을 보내 주시면 해당 조항을 함께 읽어 드리고, 지금 옮길 때와 약정이 끝난 뒤 옮길 때를 나란히 놓아 보여 드립니다. 견적을 받으실 때는 처음 한 번 내는 돈과 매달 또는 해마다 나가는 돈, 결제할 때마다 떼는 돈을 나눠 적어 보시면 지금 조건과 비교하기 쉬워집니다. 저희 조건도 같은 방식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온라인 결제창도 다른 대행사에서 옮길 수 있나요?
옮기실 수 있습니다. 쇼핑몰 관리자 화면의 결제 설정을 주문이 적은 시간대에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새 결제창 신청과 심사를 먼저 마치고, 관리자 화면에서 결제 설정을 바꾼 직후 사장님 휴대폰으로 직접 결제하고 취소해 보며 끝까지 정상으로 가는지 확인합니다. 베스트페이는 어느 플랫폼이든 결제창을 연결해 드리고, 관리자 화면을 함께 보며 설정을 하나씩 넣어 드립니다. 바꾸기 직전에 결제 대기 상태로 남은 주문이 있다면 그 주문들은 예전 결제창 기준으로 마무리되니 따로 표시해 두세요. 매장 단말기와 함께 옮기신다면 두 쪽을 며칠 간격으로 나눠 옮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설정을 바꾼 날은 주문이 제대로 들어오는지 평소보다 자주 살펴봐 주세요.
옮길지 말지 아직 정하지 못했는데 상담부터 받아도 되나요?
그럼요. 옮길 마음이 반쯤이어도 괜찮으니 지금 받고 계신 정산 내역과 계약서를 보여 주시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짚어 드립니다.
옮기는 일은 서두를수록 손해를 볼 수 있어서, 지금 조건과 새 조건을 나란히 놓고 천천히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지금 대행사에서 아쉬웠던 점을 함께 들려주시면 그 부분이 저희와 어떻게 다른지 구체적으로 말씀드립니다. 연락이 문제였다면 고장 연락을 받는 방식을, 정산이 문제였다면 정산을 고르는 방법을 먼저 설명드리는 식입니다. 상담은 010-3970-2769 전화나 문자, 카카오톡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상담을 받으셨다고 꼭 옮기셔야 하는 것은 아니니 편하게 연락 주세요. 결정은 사장님 몫이고, 저희는 고르실 때 필요한 내용을 빠짐없이 드리겠습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